반려동물 비즈니스 창업·운영 서비스 고도화 기대김원영 바우라움 대표(오른쪽)와 김병철 바이탈펫 대표가 19일 서울 강남 바우라움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바우라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반려견강아지한송아 기자 친구들 초대해 '기니피그 생일파티'…입장료는 채소였습니다"경기도 내 공공동물병원은 혈세 낭비…바우처 사업 확대해야"관련 기사댕냥이와사람들–라이프위드도그, AI 기반 반려견 휴양 플랫폼 협력안락사 권고 대신 버텼다…브루셀라 구조견들, 8개월 격리 속 희망작은 충격에도 '뚝'…성장기 강아지 골절, 치료가 더 까다로운 이유쓰다듬듯 손 올려두자 혈압 '뚝'…심장 수술 반려견 안정 찾은 비결무릎 높이서 '폴짝'했을 뿐인데…설 연휴 반려견 골절 사고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