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신사업 영역 확대…구독 서비스도 강화LG전자가 B2B 신사업으로 육성 중인 텀블러 세척기 '마이컵(MyCup)'을 출시하며 B2B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사진은 LG전자 모델이 마이컵으로 텀블러를 세척하는 모습. (사진제공 = LG전자) 텀블러 세척기 '마이컵'으로 텀블러를 세척하는 모습. (사진제공 = LG전자) 관련 키워드LG전자박기호 기자 삼성전자·포스코 노조 '휘청'…갈등 뇌관 '노조위원장 논란'삼성전자 초기업노조, 반도체 노조로 전환…DX 소속 간부 2명 불신임관련 기사'경영·법학 일색' 100대 기업 교수 사외이사…이공계가 치고 올라왔다반도체株 프리마켓서 반등…"추석 앞두고 코스피 7000선 재도전"대기업 전문연구요원 14년 만에 부활…LG·삼성 등 추천대기업 병역특례 'AI 전문연구요원'으로 14년 만에 부활한다LG '에이머스' 9기 3393명 몰렸다…결선 참가자에 1억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