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33년간 D램 1위 내줘…SK, AI 호황 HBM으로 반전 전공정 대신 패키징 주목…수익 못 내도 개발 지속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SK AI SUMMIT 2024에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 ‘HBM3E’가 전시돼 있다. 2024.1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삼성전자박주평 기자 '메모리플레이션' 직격…삼성 갤럭시북·LG 그램 300만 원 넘었다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관련 기사靑, 미 반도체 관세 포고령에 "팩트시트 원칙, 우리기업 영향 최소화"(종합)국힘, 이혜훈 청문회 보이콧에…靑 "전혀 입장 변함 없다""삼전·하이닉스 3배 베팅?"…당국, '고위험 레버리지 ETF' 도입 검토차세대 AI 메모리 '강유전체 소자' 특허출원 한국이 세계 1위[트럼프 1년]자유무역질서 뒤흔든 관세전쟁…대법 판결 후 '2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