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너지, 에어로 지분 4% 확보…㈜한화 포함 시 36%""유증 지분 가치 희석, 13%→9%로 축소"안병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략총괄 사장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 그룹 본사에서 열린 '한화에어로 미래 비전 설명회'에서 중장기 투자 계획 및 최근 유상증자 관련 입장 발표를 마친 뒤 질의 응답을 준비하고 있다. 2025.4.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김승연유상증자박종홍 기자 "전기차 시대 세단 모범답안"…SUV와 경계 허문 볼보 ES90[시승기]중동전 확산·파나마 운하 통항 제한에 글로벌 해운 운임 8주 연속↑김성식 기자 韓美 항공 이용객 사상 첫 600만 돌파…파라타항공 가세 '삼파전'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관련 기사㈜한화, 한화솔루션 유증에 120% 참여…8439억원 투입거래소, '유증 축소' 한화에어로 불성실공시 법인 미지정"유증 2차 제동에"…한화에어로, 신고가 경신하며 시총 5위 등극 [핫종목]한화에어로, 금감원 유증 2차 제동에 80만원도 뚫었다…역대 최고가[핫종목]금감원, 한화에어로 유상증자 2차 정정 요구…"설명 불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