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너지, 에어로 지분 4% 확보…㈜한화 포함 시 36%""유증 지분 가치 희석, 13%→9%로 축소"안병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략총괄 사장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 그룹 본사에서 열린 '한화에어로 미래 비전 설명회'에서 중장기 투자 계획 및 최근 유상증자 관련 입장 발표를 마친 뒤 질의 응답을 준비하고 있다. 2025.4.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김승연유상증자박종홍 기자 "전기차가 사라졌다"…K-배터리, AI·로보틱스로 중심 이동[르포]K-배터리 "30년간 축적한 특허, AI 시대 새 경쟁력될 것"김성식 기자 대한항공 기내식 사업 재개…분리매각 6년 만에 자회사 편입[속보] 대한항공 기내식 사업 재개…분리매각 6년만관련 기사거래소, '유증 축소' 한화에어로 불성실공시 법인 미지정"유증 2차 제동에"…한화에어로, 신고가 경신하며 시총 5위 등극 [핫종목]한화에어로, 금감원 유증 2차 제동에 80만원도 뚫었다…역대 최고가[핫종목]금감원, 한화에어로 유상증자 2차 정정 요구…"설명 불충분"거버넌스포럼 "한화에어로 유증 축소, 소액주주 이익·대주주 희생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