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경 따른 벌점 미부과'로 미지정…주의 조치안병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략총괄 사장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 그룹 본사에서 열린 '한화에어로 미래 비전 설명회'에서 중장기 투자 계획 및 최근 유상증자 관련 입장 발표를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5.4.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문혜원 기자 지명 20일만 사퇴 택한 김승원…개청 앞둔 공소청 먹구름"공소취소 없어도 방법 많다"…李, 특검법 조항 삭제 요청에도 우려 여전관련 기사황정아 의원·민주당 대전시당, 대전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환영대전시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첨단유도무기 공급망 거점 기대한화, 군인가족 초청 '힐링데이' 행사 진행…"헌신에 감사"K-방산, 에스토니아와 협력 확대…공동개발·기술협력 모색한화시스템, UAE 현지기업과 통합대공망 구축에 12% 급등[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