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교수-안운찬 원장, 레날 위크서 초록 공개연구결과를 Thierry Francey 교수와 Ariane Schweighauser 교수에게 설명하고 있는 안운찬 원장(오른쪽) ⓒ 뉴스1신장 혈액투석 연구결과 대해 다양한 방면에서의 논의와 토의를 한 Ohio 주립대학의 Cathy Langston 교수와 스마트동물병원 신사본원 안운찬 원장(동물병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반려동물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산업 수의사 관심 높였다…녹십자수의약품, 수의대생 인턴십 진행美서 배운 코치, 10년만에 강단 섰다…독핏, 韓 독피트니스 전파관련 기사"양치 싫어하는 반려동물도 '냠냠'"…닥터헤리엇, '오랄케어' 출시코스맥스펫, 증평 신공장 가동…반려동물 영양제·뷰티 '생산기지'"장례만으론 못 큰다" 상조업계, 여행·웨딩·헬스케어 경쟁AI로 반려동물 마취 위험 예측…메타디엑스, IBK창공 혁신기업 선정펫스니즈, 수의재활학회와 맞손…동물병원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