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우주사업부장(왼쪽)과 신동윤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대표가 26일 충북 옥천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로켓개발컴플렉스(RDC)에서 우주수송기술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공). 2025.03.26.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우주발사체우주수송기술김성식 기자 한국타이어, 2026 걸프컵 공식 후원…경기장 내 '한국' 브랜드 노출이스타항공, 인니 마나도 노선 정기편 전환…홈페이지 항공권 판매관련 기사"민간기업 나로우주센터 원활한 발사이용"…사용료 산정 간담회돈 되는 K-재사용 발사체 육성…"기술 현주소 파악·글로벌 공략"네이처가 꼽은 올해 주목할 과학기술은…위고비 넘을 '비만약'오영훈 제주지사 "4·3 세계기록유산 등재 여부 내년 상반기 결정"기업 경쟁 R&D로 재사용 발사체 엔진 개발…"K-스페이스X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