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31조원 투자 계획 발표…'쇳물에서 완성차' 美 공급망 강화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켜보는 가운데 2028년까지 210억 달러 규모의 전략적 재미 투자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백악관 방송 캡처)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정의선현대차트럼프관세트럼프관세이동희 기자 글로벌 미디어, CES 공개 현대차그룹 '아틀라스' 집중 조명현대차그룹, '피지컬 AI' 진용 완비…모셔널·포티투닷 통합 속도관련 기사[트럼프 1년] 10→25→15% 관세 롤러코스터…韓 기업들 '멀미''젠슨 황·리사 수' 등 빅샷 CES 총출동…어떤 '화두' 내놓나반도체·IT 강국 韓, 저성장 고리 끊어낼 돌파구는 '피지컬 AI'현대차, 내년 美 진출 40년…'정의선 리더십'으로 '퀀텀점프'현대차·기아, 美 생산 올해 80만대 내년 '100만대'…관세 정면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