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31조원 투자 계획 발표…'쇳물에서 완성차' 美 공급망 강화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켜보는 가운데 2028년까지 210억 달러 규모의 전략적 재미 투자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백악관 방송 캡처)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정의선현대차트럼프관세트럼프관세이동희 기자 전기차 '20만대·10%대 점유율' 새 역사…새해 韓 전기차 경쟁 불꽃[단독]마스가 앞둔 HD현대重, 올해 600%대 성과급 지급한다관련 기사반도체·IT 강국 韓, 저성장 고리 끊어낼 돌파구는 '피지컬 AI'현대차, 내년 美 진출 40년…'정의선 리더십'으로 '퀀텀점프'현대차·기아, 美 생산 올해 80만대 내년 '100만대'…관세 정면돌파[팀장칼럼] 관세 협상 숨은 주역에 대한 'K-예우'AI 거품론 잠재운 엔비디아…젠슨 황 "선순환 진입"에 안도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