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개회를 선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트럼프 행정부 이번엔 '반도체 관세' 카드…광물도 '경고등'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다보스포럼서 '핵심광물 공급망' 방향 제시中, 尹 사형 구형에 "최고형량, 계엄불용 경고…판결은 다를 것"'홈플 사태' MBK 경영진 영장 기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향은국장 시총, 1년 새 1700조 증가…삼성전자·SK하닉만 800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