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조현상 부회장, 지난해 퇴직금 172억 포함 1위 신동빈 200억대, 순수 연봉 1위…최태원, 60억 동결ⓒ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연봉재계박기호 기자 두산에너빌리티, 美 뉴스케일파워 SMR 첫 원자로 제작 계약 체결창립 60주년 효성…조현준 "새로운 100년 밝힐 '모닝 스타' 될 것"관련 기사둘로 쪼개진 삼성전자 노조…내년 임단협 '가시밭길' 예고메가특구 '주52시간 예외' 허용되면 야근 수당 없다? 재계 '쓴웃음'비상경영 체제인데…삼성전자 DX노조, 11조 무리한 요구 '논란'[N% 후폭풍]③"성과급은 임금입니까 아닙니까" 논쟁의 시작이자 끝[N% 후폭풍]① N% 성과급에 쪼개진 한국, 'N차' 분열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