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조현상 부회장, 지난해 퇴직금 172억 포함 1위 신동빈 200억대, 순수 연봉 1위…최태원, 60억 동결ⓒ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연봉재계박기호 기자 韓 경제계 "새해는 성장에 초점을…민관정 원팀으로 재도약"(종합)韓 경제계 "붉은 말의 해, 적토마처럼…민관정 원팀으로 재도약"관련 기사中 CXMT D램 초단기 개발 비결 알고보니…삼성·SK하닉 기술 훔치기프로야구 아시아쿼터 마무리 단계…'투수 쏠림' 뚜렷, 왜?"들었던 그 목소리" 나인원한남 77억 최고가 전세 들어간 400만 유튜버"인재 1명이 회사 운명 바꾼다"…보상 체계 뜯어 고치는 기업들노란봉투법 이어 주4.5일제 논의 돌입…경제계 난색 '이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