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남아공 생산법인 지원 방안 협의대한전선이 주한 남아공 대사관 관계자에게 당진케이블공장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대한전선) 관련 키워드대한전선박기호 기자 [트럼프 1년] 10→25→15% 관세 롤러코스터…韓 기업들 '멀미'이재용 등 삼성家, 이건희 컬렉션 美 갈라 행사 총출동관련 기사"그린란드 건들지 마라"…덴마크서 대규모 반트럼프 시위'알파고 아버지' 딥마인드 허사비스 "中 AI, 美와 불과 몇달 격차"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야요이 쿠사마 '드레스' 주목"·…케이옥션,올해 첫 경매 '총 98억' 규모김효선 가천대 길병원 간호사, '119 구급현장 유공' 인천시장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