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독립성·투명성 강화"…이사 후보 7인 '반대'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가 열린 23일 오전 서울 중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주주들이 주주총회장으로 들어가기 위해 줄 서 있다. (공동취재) 2025.1.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김종윤 기자 서울 아파트 가격 재차 반등…1월 둘째 주 0.51% 상승서울 양재시장, 38년 만에 새 단장…10층 복합상가 재탄생관련 기사트럼프 행정부 이번엔 '반도체 관세' 카드…광물도 '경고등'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다보스포럼서 '핵심광물 공급망' 방향 제시中, 尹 사형 구형에 "최고형량, 계엄불용 경고…판결은 다를 것"'홈플 사태' MBK 경영진 영장 기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향은국장 시총, 1년 새 1700조 증가…삼성전자·SK하닉만 800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