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법 개정안, 법 체계 훼손·소송 남발·기업 혁신 저해 우려"경제8단체 공동성명 발표…"전자주총 의무화도 준비 부족"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423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재적 300인 중 재석 279인, 찬성 184인, 반대 91인, 기권 4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2025.3.1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제8단체상법 개정안박기호 기자 이재용 등 삼성家, 이건희 컬렉션 美 갈라 행사 총출동삼성전자 성과급 기준 변경, 내부 갈등·주주 불만 '역효과' 우려관련 기사기업 90% 李 정부 규제 완화 "체감 못 해"…노사제도 개선 시급與 코스피5000특위, '자사주 소각 의무' 3차 상법개정 촉구與 "'통일교 무차별 특검' 이치 안맞아…2차특검 더 조율"(종합)與 "野 통일교 무차별 특검요구 이치 안맞아…2차특검 더 조율"경제8단체 "자사주 소각 의무화, 속도 조절해야"…與에 우려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