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대서양 연어 양식 기업 에코아쿠아팜과 MOU 체결"B2B 신사업인 기능성 소재 적용 영역 확대해 나갈 것"LG전자와 에코아쿠아팜이 ‘육상 양식 플랜트 제조 위생강화를 위한 퓨로텍 적용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은 협약식에서 김영석(오른쪽) LG전자 HS기능성소재사업실장과 진효상 에코아쿠아팜 대표이사. (사진제공 = LG전자) 관련 키워드LG전자박기호 기자 구광모표 AI 인재 육성…LG, 서울대와 실리콘밸리 창업 꿈나무 키운다LS에코에너지, 비중국권 최초 '방산용 희토류' 생산거점 베트남에 구축관련 기사EY한영, 지난해 매출 8000억 육박…영업익 30% 늘었다"미래차 생태계 확보하자"…완성차·부품·반도체·IT 기업간 MOU 5건 체결LG전자, 텀블러 세척기 'LG 마이컵' 저변 확대…B2B 수익 모델 다각화美반도체주 반등에 코스피 6900선 회복…외국인 순매수 전환[개장시황]韓, 리비아 내전 이후 첫 현지 경제포럼…현대건설·삼성전자 등 진출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