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호성 기아 사장이 14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제81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개회 선언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3.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기아현대차현대모비스이동희 기자 BYD코리아, 전북 첫 '전주 전시장'…"전국 30개 전시장 구축"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韓 현대차·獨 폭스바겐 대리전 되나관련 기사"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기대"…현대모비스, 14.72%↑[핫종목]"와!" 무대 위로 걸어나온 '아틀라스'…머리·몸 360도 회전에 탄성현대차그룹, 차세대 아틀라스 '세계 첫' 공개…AI 로보틱스 현실로정의선의 '반성' 테슬라와 격차 인정…"AI 원천기술 반드시 내재화"정의선 "우려하던 위기 현실로…문제 숨기지 말고 보고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