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파운드리(Foundry) 2026’에 참가해 AI 반도체 전문기업 ‘딥엑스(DEEPX)’와의 협력을 통해 ‘온-디바이스(On-Device) AI’를 위한 AI 칩을 개발 완료하고 양산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사진은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의 DAL-e Delivery(달이 딜리버리). (현대차·기아 제공) 2026.1.9/뉴스1관련 키워드기아현대차현대모비스현대글로비스한유주 기자 '익절은 없다' 개미 3.8조 러브콜…'국민주' 회복한 삼성전자[종목현미경]외인 11조 매도 폭탄 '불안한 개미'…"실적 믿고 접근해야"관련 기사현대모비스, 작년 해외수주 91.7억 달러 '최대'…올해 118.4억 달러 목표현대차그룹, 설 연휴 전 협력사 대금 2조 조기 지급현대차그룹 작년 매출 400조 돌파…정의선 취임 후 175조 늘어현대차, 외인 순매수에도 약보합…현대모비스는 2%↑[핫종목]팀 신설·인재 영입…현대차그룹, 車 넘어 로보틱스·AI 신사업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