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사업체 선정…헬기, K-방산 新 수출 품목 기대지난해 5월22일 실시된 ’2024년 합동 폭발물처리 세미나 및 훈련'에서 수중 적 부유기뢰를 처리하기 위해 해군 특수전전단(UDT) 폭발물처리 요원이 UH-60 헬기에서 강하하고 있다. (해군 제공) 2024.5.22/뉴스1관련 키워드대한항공한국항공우주산업엘아이지넥스원한화시스템박기범 기자 [정의선 회장 6년] 글로벌 車 3위·매출 300조 시대 열었다[정의선 회장 6년] 車 넘어 '피지컬 AI' 승부수…로봇·자율주행 확장관련 기사방산 비리 의혹에 1.8조 전자전기 체계개발 사업 '흔들'…재검토 가능성與, '원내대표 직속' 논산 국방산단 특별지원단 가동한화 '경영참여'에 불붙는 'KAI 인수설'…"스페이스X냐 독과점이냐"'쌓인 먹거리만 120조' K-방산, 4분기 연속 영업익 1조 고지 넘는다미·이란 전쟁 지켜본 중동…가성비+신뢰성 검증 끝 K-방산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