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사업체 선정…헬기, K-방산 新 수출 품목 기대지난해 5월22일 실시된 ’2024년 합동 폭발물처리 세미나 및 훈련'에서 수중 적 부유기뢰를 처리하기 위해 해군 특수전전단(UDT) 폭발물처리 요원이 UH-60 헬기에서 강하하고 있다. (해군 제공) 2024.5.22/뉴스1관련 키워드대한항공한국항공우주산업엘아이지넥스원한화시스템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관련 기사KF-21 보라매 전투기 탄 김 총리…"4대 강국 가능성 체감"KF-21 탑재 '단거리공대공유도탄-Ⅱ', 내년부터 우리 손으로 개발[제조업 르네상스]④K-방산, 일감만 '100조' 글로벌 시장서 존재감[제조업 르네상스]①AI 특수·미중 갈등, 제조업 '성장 엔진' 부활[단독] KAI, 임원 성과급 반납·'주 6일 출근' 시행…실적 악화로 '악전고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