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하우 공유 안 하고 혼자 갖고 있으면 도태 돼""역량 부족한 직원, 뽑은 사람 책임…헤어지기도"서상혁 아이엠디티 대표가 9일 서울 강남구 대웅제약에서 열린 '벳아너스 경영세미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뉴스1김경민 가인지캠퍼스 대표(왼쪽)와 류선수 벳아너스 이사가 9일 서울 강남구 대웅제약에서 열린 '벳아너스 경영세미나'에서 토크콘서트를 하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9일 서울 강남구 대웅제약에서 열린 '벳아너스 경영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동물병원벳아너스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심장진료 3만건·JVIM 논문 성과…동탄동물심장병원, 화성에 개원녹십자수의약품, 글로벌 품질·환경경영 인증…ISO 갱신 성과관련 기사"美 수의사 처방 1위"…내외부구충제 '심패리카 트리오' 3월 출시李정부 출범 7개월, 국민신문고 662만 건 접수…'교통' 민원 56.4% 1위서울시수의사회장 선거 방식 바뀌나…온라인 투표 포함 논의키로충북수의사회 이승근 회장 3연임…공익·농장 수의사 지원 확대"반려동물 보호자가 고맙다 할 수 있는 병원 되도록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