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하우 공유 안 하고 혼자 갖고 있으면 도태 돼""역량 부족한 직원, 뽑은 사람 책임…헤어지기도"서상혁 아이엠디티 대표가 9일 서울 강남구 대웅제약에서 열린 '벳아너스 경영세미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뉴스1김경민 가인지캠퍼스 대표(왼쪽)와 류선수 벳아너스 이사가 9일 서울 강남구 대웅제약에서 열린 '벳아너스 경영세미나'에서 토크콘서트를 하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9일 서울 강남구 대웅제약에서 열린 '벳아너스 경영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동물병원벳아너스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김영기 더본외과동물의료센터 원장, 대만서 관절 치료법 교육고양이수의사회, 2월28일 학술대회…내시경실습·냥학퀴즈왕 진행관련 기사"반려동물 보호자가 고맙다 할 수 있는 병원 되도록 최선"웃음과 눈물, 그리고 기적…올해를 빛낸 동물병원 화제의 영상은반려인·비반려인 모두 웃었다…중랑구의 생활밀착형 동물복지한국 수의학 혁신 이끈 정인성 원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영예"美 수의사는 청진만 해도 10만원…진료비 표준화? 말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