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하우 공유 안 하고 혼자 갖고 있으면 도태 돼""역량 부족한 직원, 뽑은 사람 책임…헤어지기도"서상혁 아이엠디티 대표가 9일 서울 강남구 대웅제약에서 열린 '벳아너스 경영세미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뉴스1김경민 가인지캠퍼스 대표(왼쪽)와 류선수 벳아너스 이사가 9일 서울 강남구 대웅제약에서 열린 '벳아너스 경영세미나'에서 토크콘서트를 하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9일 서울 강남구 대웅제약에서 열린 '벳아너스 경영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동물병원벳아너스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대만 FASAVA 10월 개최…한국동물병원협회, 31일까지 참가자 모집우희종 마사회장 "'그때는' 옳았다…시대 걸맞은 말문화 만들어야"관련 기사[기자의 눈]대형 로펌과 손잡은 수의사회…이면엔 절실함 있었다태평양 품은 대한수의사회…전문성 갖춘 변호사와 위상 강화 시동동물병원 말고 변호사한테 연락?…내용증명 무시해도 되는 이유경기도수의사회 뜬 어벤져스…법률 전문성 높이고 리스크 줄인다인천시수의사회, 정기총회·연수교육…고양이 안과질환 강의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