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배터리 역대 최대 688개 기업 참가, 79곳이 중국 기업 삼성SDI 부스에 현대차·기아 공동마케팅…배터리 3사 차세대 기술 '첫 공개'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4에 참가한 삼성 SDI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기 트럭을 살펴보고 있다. 2024.3.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삼성SDI현대차기아금준혁 기자 김민석·장동혁·오세훈에 김부겸·이낙연까지…故최형우 조문 행렬(종합2보)김민석·장동혁, 故최형우 빈소 조문…"민주화에 큰 헌신"(종합)관련 기사외국인 '매도 축소' 코스피 5700선 회복…삼전닉스 동반 상승[시황종합]글로벌 배터리 시장 20% 성장에도 K배터리 부진…점유율 동반 하락美 연비 규제 대폭 완화…현대차 하이브리드 기회, 전기차엔 악재삼성·현대차·LG, 추석 전 협력사 대금 4.2조 조기 지급(종합)전기차 배터리 시장 20% 커졌는데…K-배터리 점유율 '뒷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