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비대칭성 해소 노력 민병일 LX인터내셔널 CFO 전무(오른쪽)가 27일 서울 영등포 소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2024년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양태영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본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X인터내셔널 제공)관련 키워드LX인터내셔널김종윤 기자 GS건설, 성수1지구 수주 도전 선언…'비욘드 성수' 실현현대건설, 창업지원기관과 건설 안전 혁신기업 찾는다관련 기사구혁서 LX인터 대표 "2026년 실질적 성과 전환의 해 만들자"LX그룹 '한지붕' 아래 뭉친다…첫 사옥 '광화문 시대' 개막대상, SKC와 합작한 SK리비오 투자 철회…"사업환경 변화로 풋옵션 행사"'확률 0.82%' 대기업 임원 승진, 하늘의 별따기…작년보다 문턱 높아졌다[단독] LG생활건강, LG서울역 빌딩으로 본사 옮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