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에 400억 원 전량 처분대상 본사 종로사옥 전경(대상 제공)관련 키워드대상SKC이형진 기자 신동빈 회장, 작년 롯데지주서 연봉 42.1억 수령…전년比 17.6억↓정유경 신세계 회장, 지난해 연봉 43.3억 수령…전년比 7억 증가관련 기사SKC, 10년 만에 희망퇴직 시행…석화·배터리 불황에 운영 효율화SK넥실리스, 인터배터리 2026 참가…"차세대 동박 기술력 전시"SKC, 1조 유상증자…글라스기판 투자·차입금 상환 승부수AI 반도체 핵심 급부상 유리기판…국내 선점 넘어 글로벌 양산 경쟁 가열반도체 초호황인데 기판 업계 '울상'…원자재 급등에 수익성 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