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합의안에 자사주 30주 지급 추가…내달 5일까지 찬반투표지난해 합의안, 찬반투표서 부결…노조, 사업장별 투표 독려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2025.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단체협상박주평 기자 1분기 '최대실적' 증권사 위상 달라졌다…금융지주 캐시카우 '등극'삼성전자, 내주 세부 실적발표…파업위기 속 반등 분수령[종목현미경]관련 기사자고 나면 더 커지는 '성과 공유 요구' 기업들 진땀…고성장의 역설"적자 사업부가?"…'성과급 형평성 논란' 삼성전자 노노 갈등 일파만파삼성전자 "노조 불법 행동 막아달라"…'위법쟁의 금지' 가처분 신청삼성전자 노조, 40조 성과급 비판에 "54조에서 양보"…여론 '싸늘'삼성전자 노조에 고함 "만족할 줄도 알아야"…1인 시위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