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그라운드220에 조성된 '시네빔 큐브 시네마 with 세이투셰' 공간에서 '시네빔&칠' 패키지를 활용한 '빔테리어'를 체험하는 모습(LG전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LG전자박주평 기자 [속보] 한양증권도 해킹 발생…개인정보 등 일부 유출조선주, 美 수주 희소식 '급등'…한화오션 9.8%↑[핫종목](종합)관련 기사같은 반도체 ETF인데 수익률 천차만별…편입 종목 따져봐야[ETF 업&다운]외국인 매도세 막아선 연기금…급락장서 9000억 '사자' 증시 버팀목대기업 CEO, 기획통→기술·현장형…제조업 기업, 생산·R&D 출신 약진류재철 LG전자 사장 "AI홈 다음 표준은 '돌봄'…결정권, 고객에게"인텔 쇼크에도 '메모리 탄탄'…코스피 '검은 월요일' 없었다 [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