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세아학교 처음 세워, 10년 넘게 무상 교육 진행아이티서 뿌린 씨앗, 졸업생 중 신입사원 채용까지 결실글로벌세아가 아이티에 세운 세아학교 (글로벌세아 제공) 여전히 최빈국 중 하나로 꼽히는 아이티. ⓒ AFP=뉴스1글로벌세아가 아이티에 세운 세아학교의 학생들의 모습. 다양한 교육을 무상으로 받으며 성장하고 있다. (글로벌세아 제공) 2023년 열린 세아학교의 첫 졸업식에 참석한 김웅기 회장(가운데)이 학생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글로벌세아 제공)아이티의 세아학교에서 수업을 받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 (글로벌세아 제공)관련 키워드글로벌세아이재상 기자 류지현호, 태국전 라인업 대폭 변경…박재현·윤동희 테이블세터[AG]'코리안 트리오' 김시우·임성재·김주형 "프레지던츠컵 우승이 목표"관련 기사"현지교육 모델 입증"…글로벌세아, '세아학교' 아이티 북동부 1위샤갈의 꿈부터 호크니의 풍경까지…글로벌세아 '시대의 초상' 전시쌍용건설, 3조 규모 싱가포르 병원 공사 수주…창사 이래 최대마르크 샤갈에서 쿠사마 야요이까지…'현대회화 하이라이트: 시대의 초상' 展글로벌세아, 경영전략실장에 김민규 사장 영입…"지주사 전략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