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세아학교 처음 세워, 10년 넘게 무상 교육 진행아이티서 뿌린 씨앗, 졸업생 중 신입사원 채용까지 결실글로벌세아가 아이티에 세운 세아학교 (글로벌세아 제공) 여전히 최빈국 중 하나로 꼽히는 아이티. ⓒ AFP=뉴스1글로벌세아가 아이티에 세운 세아학교의 학생들의 모습. 다양한 교육을 무상으로 받으며 성장하고 있다. (글로벌세아 제공) 2023년 열린 세아학교의 첫 졸업식에 참석한 김웅기 회장(가운데)이 학생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글로벌세아 제공)아이티의 세아학교에서 수업을 받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 (글로벌세아 제공)관련 키워드글로벌세아이재상 기자 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쥬베라, PX 군마트 입점…군 환경 고려한 진동클렌저 선보여관련 기사글로벌세아그룹, 헌혈 '최고명예대장'과 '명예대장' 동시 배출'불황 터널' 철강업계 수장 "수익성 개선·경쟁력 강화" 한목소리이순형 세아 회장 "승풍파랑, 붉은 말 기백으로 불확실성 극복"태림포장-전주페이퍼 매물 나오나…글로벌세아, 통매각 검토세아베스틸, 철강업계 최초 '폐기물 매립 제로' 플래티넘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