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화 포스코 회장 "세계 최고 수준 경쟁력 재건해야"동국 "올해 회복 넘어 도약"…세아 "거센 격랑, 성장 동력 삼자"장인화 포스코 회장이 2일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과 만나 격력하고 있다.(포스코 포항제철소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최창호 기자 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이 새해 첫날 인천공장을 방문해 생산라인에서 근로자를 격려하는 모습(동국홀딩스 제공).2026.01.20/뉴스1관련 키워드철강업계장인화포스코그룹동국제강그룹세아홀딩스관련 기사"美에 희토류 생산 거점 구축"…'희토류 공급망 다변화' 민관 원팀 '속도'정기선·장인화·최윤범 다보스 집결…전환기 글로벌 전략 모색장인화 "K-스틸법 계기 재도약해야…제2의 제철보국 신화 만들자"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모든 현장 AI 중심 디지털 혁신 이뤄내자"장인화 포스코 회장, 세계철강협회 총회서 탈탄소·안전 대책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