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중심 한경협, IT·블록체인·엔터까지 대거 합류대기업 대변 아닌 '경제인 협력의 장'으로 변신 주목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한경협 제64회 정기총회·새 CI 공개 행사에서 방시혁 하이브 의장, 이석우 두나무 대표 등 신규 회원사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2.2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한경협박기호 기자 이재용 등 삼성家, 이건희 컬렉션 美 갈라 행사 총출동삼성전자 성과급 기준 변경, 내부 갈등·주주 불만 '역효과' 우려금준혁 기자 '코스피 5천 넘자' 법사위 3차 상법 '시동'…"3월 주총 전 처리"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관련 기사'축소사회' 문턱 선 韓日…"초국경 메가시티·교차 고용 서둘러야"창업 교육 받은 청년, 미경험 청년보다 창업 의향 최대 2배 높아중견기업 58% "中企 졸업하니 세금·금융 지원 줄었다"韓 핵심기술 유출 피해, 5년간 23조…"FDI 안보심사 대폭 강화해야"교원 68% "출판·유튜브 등 '개인 브랜딩' 의욕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