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현대차만 96곳…한화·LG·포스코도 10곳 넘는 해외법인CXO연구소, 88개 대기업집단 대상 해외계열사 현황 조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국부펀드를 설립하는 행정명령에 서명을 한 뒤 취재진을 만나 “중국과 24시간 내로 대화할 것. 우리가 합의하지 못하면 중국 관세는 더 올라갈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5.02.0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사진 제공 = 한국CXO연구소)관련 키워드캐나다멕시코트럼프관세박기호 기자 이재용 등 삼성家, 이건희 컬렉션 美 갈라 행사 총출동삼성전자 성과급 기준 변경, 내부 갈등·주주 불만 '역효과' 우려관련 기사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영국 정치인들 "FIFA, 미국 월드컵 개최권 박탈해야" 요구"트럼프 싫어, 미국 안 가!"…이민자 위협 반감, 외국인 발길 6% 뚝美, 월드컵 앞두고 보안 강화…드론 대응 기술에 1600억원 투자美대법 '상호관세' 위법성 판단 연기…트럼프 행정부는 '플랜B'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