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방어 룰세팅 끝낸 최윤범 vs 원점 회귀 노리는 영풍순환출자구조 적법성 '쟁점'…경영권 분쟁 2차전 법정서ⓒ News1 양혜림 디자이너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가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임시주총 결과 등 최근 현안과 관련한 경영진의 입장을 설명하고 있다. 2025.1.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강성두 영풍 사장. 2024.9.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최동현 기자 특검, '관저 이전' 관련 정무위원장실 압수수색…"윤한홍, 비번 거부"합수본, '조세포탈·횡령 혐의' 신천지 총회·지파 10여곳 압수수색관련 기사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 MBK·영풍 '직격' 경영 능력 의문고려아연 최씨 일가 명예회장 퇴직금 4배 적립, 주총서 제동최윤범 회장, 고려아연 경영권 수성…MBK·영풍 "직무정지 가처분"(종합)MBK·영풍 "고려아연 이사회 격차 축소…최윤범 견제 기반 확대"고려아연 이사회, 최윤범 9인 vs MBK·영풍 5인…경영권 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