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에 따라 신속히 탈출…"긴박한 상황, 안내 방송 시간 여유 없어"승무원 아닌 승객 비상구 열어…"비상구열 탑승객, 조작 가능"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에서 이륙을 준비하던 홍콩행 에어부산 항공기 BX391편 내부에서 불이 나 승객과 승무원 등이 비상 탈출한 가운데 29일 항공·철도사고 조사위원회(ARAIB) 등 관계자들이 불에 탄 항공기를 살펴보며 조사하고 있다. 2025.1.2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에어부산대한항공김해공항화재박종홍 기자 삼성중공업, '코랄 노르트' 진수식…"매년 FLNG 1~2기 확보"글로벌 해운 운임 2주 연속 하락…SCFI, 1500선 하락금준혁 기자 '코스피 5천 넘자' 법사위 3차 상법 '시동'…"3월 주총 전 처리"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관련 기사항공업계 "보조배터리 분실물 즉시 폐기"…기내 사용 금지도 확산'허니문 명소' 괌의 몰락…대한항공·아시아나 노선 이관 '유찰'부울경 시민단체 "지역 거점 항공 공백…가덕도 신공항 신속 추진해야"에어부산, 창립 18주년 기념행사 개최"럭셔리·K 붙어야 산다"…면세업계, 명품·K콘텐츠로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