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엣지업 크리에이터스’ 네트워킹 행사에 참석한 아주 직원(아주 제공)최동현 기자 '동포 체류자격 통합' 조치 시행 석 달 만에…F-4 비자 3.6만명 취득'내란 가담' 김명수 전 합참의장, 특검 출석…"계엄 사전 안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