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계류장 및 활주로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비행기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4.12.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조원태이동희 기자 '불황 터널' 철강업계 수장 "수익성 개선·경쟁력 강화" 한목소리한국앤컴퍼니그룹, 새해 첫 출근길 임직원 격려 이벤트관련 기사대한항공, 웨스트젯 지분 인수 완료…글로벌 항공사 입지 강화대한항공, 보잉에서 103대 더 산다…'메가 캐리어' 도약 속도(종합)대한항공, 보잉 항공기 103대·GE엔진 19대 발주…총 69조 원 규모공정위 반려에 대한항공 '당혹'…"새 마일리지 통합안 제출할 것""특별기 띄웠는데도 마일리지 안 줄어"…새정부 출범, 통합안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