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겁던 AR 안경 경량화…착용 부담감 없고 실시간 통역 제공도장작업 VR로 훈련, 비용·위험도 낮춰…의료 목적 활용도 높아CES 2025에서 전시된 로키드(Rokid)의 AR 안경. ⓒ 뉴스1관람객들이 9일(현지시각) CES 2025 DPVR 전시장에 마련된 VR 게임을 즐기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CES2025박주평 기자 '메모리플레이션' 직격…삼성 갤럭시북·LG 그램 300만 원 넘었다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관련 기사테슬라 독주 막을 '연합군' 뜬다…완성차, 반도체 거물과 손잡은 속사정김윤덕 "미·중은 성인, 한국은 초등학생…자율주행 속도전 시급"현신균 사장 "로봇, 현장 적합성에 성패…LG CNS, 로봇 트레이너"과기부 "엔비디아 차세대 칩 '베라 루빈' 한국 최우선 공급""2만달러 더 주고도 '월풀' 대신 'SKS'"…LG전자, 美서 존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