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C&E가 남산원에 난방비를 지원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쌍용C&E 제공) 관련 키워드한일홀딩스김종윤 기자 비거주 1주택 종부세 12억 유지…전문가 "집 내놓을 유인 줄어"현대건설, 하반기 신입사원 대규모 채용…뉴에너지 인재 확보관련 기사롯데홀딩스 주총서 "적자 책임" 목소리 낸 신동주...경영 복귀는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