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누적 총액 4290억장재훈 현대차그룹 사장과 김병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현대차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브랜드현대차기아금준혁 기자 김민석 '외연확장 선언' 무색하게…꿈쩍 않는 중도보수 민심"최악의 실패vs가만있어야 했나"…레버리지 ETF 국감 격돌(종합)관련 기사주러 한국대사 "현대차·기아, 러 시장 복귀에 여전히 큰 관심"[현대차 4.0]인도 푸네 신공장 준공…연 150만대 체제 시동[현대차 4.0]인도 진출 30년 만에 수출 400만대…부품사도 동반 성장정의선 회장, 인도에 21조 투자 왜?…"글로벌 사우스 수출 허브로"정의선 회장 "7년간 인도에 21조 투자"…모디 총리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