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 등 11개 그룹사에 담화…지난 13일엔 인수 후 첫 비공개 현장 방문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14일 인천 영종도 운북지구에서 열린 대한항공 신 엔진정비공장 기공식에서 기념사하고 있다. 2024.3.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한진칼진에어한국공항아시아나항공에어부산금준혁 기자 '코스피 5천 넘자' 법사위 3차 상법 '시동'…"3월 주총 전 처리"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관련 기사"한진그룹 LCC 3사 진에어로 통합"…한진칼, 4%대 강세[핫종목]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올 상반기 보수 92억원 수령원화 강세에 항공株 '방긋'…대한항공 4% 급등[핫종목]이재용, 7년째 연봉 0원…'323억' 재계 총수 연봉왕은 누구조원태 회장 작년 102억 받아…대한항공·한진칼·진에어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