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직원들이 봄을 맞아 항공기 동체를 세척하고 있다. 이날 세척한 항공기는 보잉 777-300ER 기종으로 대한항공의 새 도장이 적용된 기체다. (공동취재) 2025.4.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에어부산한진칼한진칼1우진에어티웨이항공관련 기사호르무즈 역봉쇄에 정유주 웃고 항공주 울고[핫종목](종합)고유가·고환율에 짓눌린 항공주…티웨이항공 16%↓조원태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통합 항공사 출범 완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