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래 최저' 신규 임원 75명…기술·현장 출신에 AI/DT 역량 잣대사장단도 인문계 빠지고 '이공계' 약진…AI향 대대적 조직 개편최태원 SK그룹 회장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SK AI SUMMIT 2024에서 ‘협력으로 만들어가는 AI 생태계 : AI Tomorrow, AI Together’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4.1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왼쪽부터 손현호 SK디스커버리 사장, 안현 SK하이닉스 개발총괄(CDO) 사장, 폴 딜레이니(Paul Delaney) SK아메리카스 부사장, 김필석 SK이노베이션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환경과학기술원장, 피승호 SK온 제조총괄ⓒ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SK에스케이디스커버리SK하이닉스최동현 기자 "여관이라도 잡아야할 판"…중수청 D-2에도 근무지·보직 '깜깜'대검, 경찰·중수청과 '인지사건' 이관 규모 협의…"공백 없이 협력"관련 기사총수들도 반도체 소외감…'이재용·최태원' 빼면 주식재산 6조 감소국민연금, 국내 주식 평가액 333조 급증…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중 55%NH證 "SK, AI·반도체 가치 재평가…목표가 79만→95만원"중동 리스크 딛고 V자 반등…국내 증시 '1조 클럽' 첫 400곳 돌파대법 '파기환송' SK 경영권 리스크 해소…AI·반도체 확장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