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7년 만에 승진 규모 최저…LG·롯데도 칼바람경기침체·불확실성·실적부진 여파…엔지니어 출신은 등용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2024.10.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LG유플러스삼성SDI삼성SDS김재현 기자 학자금대출 연체 최소화…한국장학재단, 연체이자 지원대상 확대YBM, 美 'MOS 월드 챔피언십' 참가 한국 대표 3명 뽑는다관련 기사현대차·삼성·LG 등 협력사에 6조 이상 납품대급 조기 지급(종합)'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계약학과 수시 경쟁률 31대 1…전년比 22%↑삼성 30억, 현대차·LG·SK 20억씩…수해 복구 팔 걷은 재계(종합2보)역대 최악의 산불…삼성·현대차·LG·SK 등 재계, 온정의 손길(종합2보)삼성이 키운 개발자 꿈나무, 벌써 7천명 취업 "AI 선도할 주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