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인연' 김승연 한화 회장, 방산 계열사 연쇄 방문…美 함정 MRO 정조준HD현대 "실적은 우리가 더 탄탄" 자신감…캐나다·폴란드 함정 수출 시장도 공략김승연 회장과 김동관 부회장이 한화오션 시흥R&D캠퍼스의 상업용 세계 최대 공동수조를 방문해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한화그룹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정기선 HD현대 부회장이 27일 카를로스 델 토로 미 해군성 장관에게 HD현대중공업 특수선 야드와 건조 중인 함정을 소개하고 있다. (HD현대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에이치디한국조선해양최동현 기자 중수청 "영상녹화조사실·모바일분석실 구축 완료…업무 지장 없어"[속보] 특검, '선거장비 납품 비리' 중앙선관위 직원들 주거지 압수수색관련 기사JP모건 "한국 증시 매력적인 수준…비반도체 업종 투자 기회"김해 제조업 K-방산 기회 살리려면…"기업 발굴·정책 연계해야"트럼프, 함정 해외 건조 길 열었다…필리 보유 한화 '최대 수혜' 기대"수출 절반이 반도체' 삼전 4% 강세…코스피 6300선 탈환[시황종합]방산 영토 넓히는 한화…KDDX·무인차량 따내고 KAI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