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 샘플 제공·이르면 상반기 양산…'최초' 타이틀 유지HBM4 출시 전 고성능 제품 수요 부응…'16단' 기술 안정성도 제고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가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SK AI SUMMIT 2024에서 ‘차세대 AI Memory의 새로운 여정, 하드웨어를 넘어 일상으로’ 주제로 연설하고 있다. 2024.1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미국 최대 D램 업체 마이크론 또 8% 폭등"오늘도 올랐다"…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최고치, '시총 첫 4000조' 돌파 [시황종합]“지금이라도 메모리 반도체에 베팅하라”-블룸버그트럼프, 또 '반도체 관세' 예고…K-반도체, 추가 투자 압박 우려“TSMC 랠리로 코스피 11일 연속 신고가 행진”-블룸버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