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 샘플 제공·이르면 상반기 양산…'최초' 타이틀 유지HBM4 출시 전 고성능 제품 수요 부응…'16단' 기술 안정성도 제고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가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SK AI SUMMIT 2024에서 ‘차세대 AI Memory의 새로운 여정, 하드웨어를 넘어 일상으로’ 주제로 연설하고 있다. 2024.1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박주평 기자 아센디오·의왕백운PFV·명가유업, 회계위반 '감사인 지정' 중징계'12% 폭락' 이튿날, 단일종목ETF 거래대금 19조 '역대 최대'관련 기사반도체 호재에 들썩이는 광주·전남 상장사들 주가AI 메모리 확보 전쟁…마이크론 "1000억달러 물량 선계약"'깜짝실적' 마이크론 시간외 15% ↑…"27년 이후까지 칩 부족"(종합)눈앞으로 다가온 삼성·SK 호남 반도체 벨트…어디에 어떻게 짓나"매출 늘어도 한숨"…소상공인 평균 이익 999만원·연체금액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