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신년사 때마다 '고객' 강조…S&P "고객 원하는 제품에 집중해 입지 강화" 소방관 회복지원버스·양궁 전폭 지원 등 사회적가치 실현도 앞장…회장이 직접 챙겨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8일 경기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현대 N 페스티벌 4라운드 현장을 방문했다. 정 회장은 이 자리에서 개회사를 통해 국내 모터스포츠 문화 발전을 위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독자 제공) ⓒ News1 이동희 기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8일(현지시간) 2024파리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대표팀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양궁협회 제공) 2024.7.29/뉴스1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7일 제주도 제주시 구좌읍에서 열린 '소방관 회복지원 수소버스' 전달식에서 소방관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현대차는 재난현장 소방관들의 과로와 탈진을 예방하고 심신회복을 돕기 위한 회복지원차를 기부해 오고 있으며, 이번이 여덟 번째다. (현대차그룹 제공) 2024.6.27/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