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김초희 디자이너현대자동차가 중국 소비자를 겨냥한 전략형 전기 SUV ‘일렉시오’를 지난해 10월 중국 연태에서 공개했다. 사진은 '일렉시오' 모습. (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30/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정의선현대자동차그룹중국생산판매이재명김성식 기자 에어부산, 5년간 교육기부 활동…지역 항공인력 2300명 양성'바퀴달린 관짝' 오명 벗나…美 테슬라 '수동 개폐' 의무화법 발의관련 기사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구글 협업 소식에 33만원 돌파[핫종목]정의선의 '반성' 테슬라와 격차 인정…"AI 원천기술 반드시 내재화"관세 극복 현대차·기아…작년 美 183만대 판매 '역대 최다'정의선 "우려하던 위기 현실로…문제 숨기지 말고 보고해야"(종합)정의선 회장 "우려하던 위기 현실로…체질 개선·빠른 의사결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