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스, 매출 증가율 1위 LG전자 공로 인정LG전자가 미국의 대표적인 종합 가전/인테리어 유통업체인 로우스(Lowe's)의 ‘베스트 파트너’로 선정됐다. 사진은 행사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LG전자 북미지역대표 정규황 부사장(좌측에서 6번째)과 로우스의 제이슨 할람 머천다이징 부사장(좌측 5번째)/LG전자 제공관련 키워드LG전자박주평 기자 '전쟁 7주차' 삼전은 이제 본전…특수 누린 건설·원자재 '훨훨'금감원, 이복현 전 원장 업무추진비 공개한다…"상고 포기"관련 기사4강 PO 원정 떠나는 소노, 프로농구 최초 '비행기 응원단' 띄운다이재용·정의선·구광모, 李대통령 인도·베트남 순방 동행 위해 출국'시총 1조클럽' 중동發 충격 넘기고 회복세…호르무즈 재봉쇄는 변수사우디에 나무 심고 독일서 폐가전 수거…LG전자, 자원순환 가속구광모 "LG 존재 이유, 기술 아닌 고객의 더 나은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