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총 1조원 이상 상장사 수 377→331→377곳 회복재봉쇄 악재에 찬물 우려…"충격 제한적" 전망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증권가 일대. 2025.12.28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삼성전자 급등 부담에 파업 악재까지…외인 올해만 50조 순매도한화證, 두나무 지분 3.90% 추가 취득 결의…자기자본 28.91% 규모관련 기사삼성전자 급등 부담에 파업 악재까지…외인 올해만 50조 순매도한화證, 두나무 지분 3.90% 추가 취득 결의…자기자본 28.91% 규모겹악재로 제동 걸린 반도체주…21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 ' 반등 기대'코스피 7200선 후퇴, 통신·소비 방어주 선방[핫종목]코스피 7200선 턱걸이, 10개중 9개 종목 '파란불'…환율 1510선 뚫어[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