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최동현 기자 '14만 전자' 삼성, 임원 성과보상 자사주 의무 수령→자율 변경교원 68% "출판·유튜브 등 '개인 브랜딩' 의욕 있다"관련 기사장형진 고문, '헐값 거래' 의혹 영풍·MBK 계약서 공개 결정에 항고MBK·영풍 협력계약 공개 여부 촉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분수령고려아연 "美 제련소 수익성으로 주주가치 제고"…주주서한고려아연 "유증 효력 이미 발생"…영풍·MBK 의혹 제기에 반박(종합)고려아연 美제련소 유증 공방…영풍·MBK "신주 발행 효력 불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