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스타트업 '딥아이'와 AI 비파괴 솔루션 개발…정확도 98%, 비용·시간↓中企·스타트업과 '스마트플랜트 2.0' 박차…AI·DX에 '동반성장' 더했다김기수 딥아이 대표가 'AI 비파괴검사(IRIS) 자동 평가 설루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설루션은 SK이노베이션과 지역 AI기업 딥아이(DEEP AI)가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SK이노베이션 제공)SK에너지 구성원이 SK이노베이션에서 자체개발한 설비자산관리 시스템 '오션허브'(OCEAN-H)를 활용해 회의를 하고 있다.(SK이노베이션 제공)관련 키워드SK이노베이션최동현 기자 정성호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 신속 수습·법률 구조에 만전"종합특검, '1호 구속' 김대기·윤재순 기간 연장…10일 전 기소 전망관련 기사"대기업 7곳·스타트업 47곳"…창진원, '밋업 데이'로 오픈이노베이션 속도SK證 "SK, 자회사 기업가치 증가…목표가 80만원"SK이노, 60년 에너지 개척 DNA 담은 신규 광고 선봬폐플라스틱 활용 항공유 관련 특허 출원 5년새 7.6배 급증[종목현미경]SK㈜, 주간 27%↑ '대형주 2위'…스퀘어 대체투자 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