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년 동업경영 기간 지배구조 불안 축적…대주주 지분 취약승계 이어지며 '의견 충돌' 불가피…외부세력 끌어들일 토양 조성ⓒ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영풍정밀김종윤 기자 강남3구부터 은평까지…하반기 서울 22곳 분양 '출격'중견건설사, 수도권 정비사업 보폭 넓힌다…서울 영업망 재편관련 기사대기업 오너일가 주담대 1년새 2.4조 감소…삼성家 빼면 증가KZ정밀 "영풍·MBK 문건제출 법원명령 불복, '시간 끌기' 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