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금감원·금융지주 맞손…최대 20억 무이자 대출삼성전자가 24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금융감독원, 5대 금융지주와 함께 '협력회사 ESG 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석준 NH농협금융지주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삼성전자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전자KB금융지주신한금융지주회사하나금융지주우리금융지주브랜드삼성김재현 기자 국민대, 개교 80주년 기념식 개최…"새로운 100년 향해 도전"한국항공대, 제임스 김 암참 회장에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 수여관련 기사다시 코스피 사들이는 개미…그래도 믿을 건 '삼전닉스'증권사 계약직 '227억 연봉킹' 탄생…CEO보다 20배 넘게 벌었다(종합)SK하닉 실적 실망에 반도체주 약세, 낙폭은 축소…"바닥권 인식"반도체 무너진 한 달…마진 좋은 정유, 변동성 버틴 금융만 살았다'-20%' 코스피 휘청인 사이…+13% '나홀로 질주' 나선 은행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