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기홍 대한항공 대표이사(오른쪽 다섯번째), 수자나 바즈 파투 주한 포르투갈 대사(오른측 여섯번째) 및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대한항공 제공)관련 키워드대한항공금준혁 기자 '정원오 출장' 공방 이틀째…민주 "김재섭 법적 대응" 맞불'우상호 고향' 철원 찾은 정청래 "禹 가는 길 당이 뒷받침"(종합2보)관련 기사이륙 직후 쓰러진 외국 승객…'닥터콜' 순간, 한국 의사 7명 달려왔다신정훈 "무안공항 정상화 전까지 광주-인천공항 항공편 필요"KAI, 이순신 방위산업전 참가 "해상 항공주권 확보 청사진 제시"폴란드 제슈프시 대표단, 전주 방문…탄소·항공 등 협력 논의UAE "무력 써서라도 호르무즈 열어야"…美·유럽·亞에 "같이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