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기홍 대한항공 대표이사(오른쪽 다섯번째), 수자나 바즈 파투 주한 포르투갈 대사(오른측 여섯번째) 및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대한항공 제공)관련 키워드대한항공금준혁 기자 張 "정원오, 보수면 쫓겨날 사람"…鄭 "장동혁, 국힘 퇴출위기"(종합)與 "윤어게인, 5·18 모독말라"…野 "가라오케 사건, 사과했나"관련 기사충북지사 후보 등록 첫 주말…민생 현장 찾고 핵심 공약 발표'치명률 90%' 에볼라, 아프리카서 확산…질병청, 위기경보 '관심' 발령"담배 피우고싶다" 승무원 물고 욕설…美 향하던 여객기 긴급 회항[영상]46년 전 '주먹밥 정신' 그대로 "우리 기억해요"…금남로 곳곳 '커피 나눔'삼전 노사 재협상 D-1…정부 '긴급조정' 압박에 노조 한발 물러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