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기홍 대한항공 대표이사(오른쪽 다섯번째), 수자나 바즈 파투 주한 포르투갈 대사(오른측 여섯번째) 및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대한항공 제공)관련 키워드대한항공금준혁 기자 '코스피 5천 넘자' 법사위 3차 상법 '시동'…"3월 주총 전 처리"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관련 기사김문수 "제주항공, 양쪽 엔진 고장 대비 훈련 3년간 0회"국토부 자체조사 착수·사조위 이관…제주항공 참사 조사 새 국면[트럼프 1년] 10→25→15% 관세 롤러코스터…韓 기업들 '멀미''관세 뉴노멀' 뚫은 수출 7000억불…현지화·다변화로 파고 넘어'고지대 적응 필수' 홍명보호, 사전캠프로 미국 로키산맥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