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형 선박 수주 늘었지만 수익성 낮아…HJ·대선 등 상반기 적자정부 요청에도 금융업계 지급보증 꺼려…고질적 인력난도 발목HJ중공업 영도조선소 전경(자료사진. HJ중공업 제공).관련 키워드HD현대에이치디현대미포에이치제이중공업중형조선중형선박대선조선케이조선대한조선박종홍 기자 "타이어 산재 30%가 1년이상 요양…추가상병 등 관리 강화해야"글로벌 선박 발주량 56% 줄었는데…韓 점유율 22%로 반등